부산 신항 5부두에서 사람과 장비를 한 좌표에 올린 안전관제가 실제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경보 주의 15m, 경고 10m, 위험 5m의 3단계로 운전석 단말에 표시됩니다 작업자 착용 장치 없이 AI 카메라가 인식하고 지리 좌표로 변환합니다 장비 스트래들 캐리어 위치는 RTK 초정밀 측위로 잡습니다 컨테이…
부산 신항 5부두에서 사람과 장비를 한 좌표에 올린 안전관제가 실제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경보 주의 15m, 경고 10m, 위험 5m의 3단계로 운전석 단말에 표시됩니다
작업자 착용 장치 없이 AI 카메라가 인식하고 지리 좌표로 변환합니다
장비 스트래들 캐리어 위치는 RTK 초정밀 측위로 잡습니다
컨테이너 야드에서는 장비와 사람이 몇 미터 안에서 함께 움직입니다. 포항과 광양에서 하역을 지휘할 때 저희가 먼저 보는 것도 그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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