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이 화물을 처리하는 곳에서 국가 에너지 전환을 받치는 거점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수소·암모니아 대산·평택당진·울산항에 수입·저장 인프라를 확충합니다 LNG 광양항·포항항에 중장기 수요 대응 인프라를 넣고, 부산항 신항은 복합에너지 터미널로 키웁니다 해상풍력 지원능력을 연 1.3GW에서 4.1GW로,…
항만이 화물을 처리하는 곳에서 국가 에너지 전환을 받치는 거점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수소·암모니아 대산·평택당진·울산항에 수입·저장 인프라를 확충합니다
LNG 광양항·포항항에 중장기 수요 대응 인프라를 넣고, 부산항 신항은 복합에너지 터미널로 키웁니다
해상풍력 지원능력을 연 1.3GW에서 4.1GW로, 지원 선석을 17개 규모로 늘립니다
해양수산부가 고시한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2026~2030)의 내용입니다. 육상전원공급(AMP)은 주요 13개 항만 266개 선석으로 넓히고, 연말까지 범정부 '탄소중립항만 육성전략'을 세웁니다. 포항과 광양이 목록에 들어 있다는 점이 저희에게는 실무적인 변화입니다. 친환경 연료와 설비가 프로젝트 화물로 들어오는 구간이 넓어집니다.
포항·울산·광양으로 철강재나 프로젝트 화물을 보내시나요. DM 주세요.